[환율전망] 원·달러 환율, 3원 하락 출발 예상…CPI·FOMC 경계감

입력 2022-12-09 08: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22-12-09 08:28)에 Channel5를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보합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9일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원·달러 환율 1개월물이 1316.45원으로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하나 다음주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있는 만큼 추가 하락은 제한된 강보합권 내에서 등락을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고 전했다.

그는 “달러화는 뉴욕증시 상승에 따른 위험회피성향 완화 속 다음주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결과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둔 경계감이 이어지면서 약보합권 내에서 등락했다”고 전했다.

이어 “주간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는 23만 명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에는 부합했으나 전주보다는 소폭 증가했다”며 
뉴욕증시가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반등하자 금융시장 내 위험회피성향이 다소 완화됐다”고 덧붙였다.

김 연구원은 “국채금리가 상승했지만 다음 주 미국 11월 CPI 결과와 FOMC를 앞둔 경계감이 이어지면서 달러는 약보합권에서 등락을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39,000
    • +4.28%
    • 이더리움
    • 3,033,000
    • +6.57%
    • 비트코인 캐시
    • 775,500
    • +11.5%
    • 리플
    • 2,104
    • +4.37%
    • 솔라나
    • 127,500
    • +6.07%
    • 에이다
    • 402
    • +4.42%
    • 트론
    • 407
    • +2.01%
    • 스텔라루멘
    • 235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6.96%
    • 체인링크
    • 13,040
    • +6.36%
    • 샌드박스
    • 131
    • +7.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