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 2023년 임원 인사 단행…‘성과주의’ 근간

입력 2022-12-09 1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손보연·조성일 상무 승진

▲손보연(왼쪽)·조성일 상무 (사진제공=삼성바이오로직스)
▲손보연(왼쪽)·조성일 상무 (사진제공=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23년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해 손보연 코퍼레이트 엔지니어링 팀장과 조성일 글로벌 IT 팀장을 상무 승진했다고 9일 밝혔다.

손보연 상무는 여성 인재가 드문 플랜트 건설 분야에서 의약품 제조공정 설계팀을 이끌며 특출난 성과를 창출했다. 조성일 상무는 전사 IT시스템 운영 및 혁신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비즈니스 성과를 극대화하고, 글로벌 선진 제약사로의 도약을 가속하기 위해 철저한 성과주의를 근간으로 했다”면서 “앞으로 연공서열을 탈피하고 젊은 인재를 조기에 임원으로 발탁 육성하는 인사 기조를 더욱 강화해 유연하고 역동적으로 조직을 운영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임원인사에 이어 조직개편 및 보직인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대표이사
임존종보 (Rim John Chongbo)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2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1.21]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80,000
    • -0.66%
    • 이더리움
    • 3,043,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776,500
    • +6.01%
    • 리플
    • 2,104
    • -6.98%
    • 솔라나
    • 128,800
    • +0.94%
    • 에이다
    • 407
    • -1.69%
    • 트론
    • 409
    • +1.24%
    • 스텔라루멘
    • 241
    • -2.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1.57%
    • 체인링크
    • 13,150
    • +1.47%
    • 샌드박스
    • 137
    • +5.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