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외곽순환도로, 청계요금소 부근 양방향 전면 차단

입력 2009-04-10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가 청계요금소 부근의 양방향이 14일과 15일 이틀 동안 일시적으로 전면통제된다. 이번 전면 주행통제는 국지도 57호선 확장공사에 따른 것이다.

10일 대한주택공사 판교건설사업본부는 성남 판교 국지도 57호선 확장공사(청계육교 강교 거치 공사)로 인해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판교 기점 122km지점(청계요금소 부근) 양방향 주행차로(갓길 포함)가 일시 전면 차단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의 교통이 통제되는 구간은 성남 판교 국지도 57호선 확장공사 중 청계육교 공사구간이다.

청계육교는 STEEL BOX GIRDER교(3경간 연속교)로 폭 16.9m, 총 연장 160m의 3차선으로 이루어진다. 이번 주행 전면 차단은 크레인으로 강재보(3열)를 인양, 거치하는 동안 이루어지는 것으로, 통행차량의 안전을 위해 14일 23시30분, 4월 15일 2시, 5시에 약 10분씩 3회에 걸쳐 양방향 주행차로(갓길 포함)를 동시에 전면 차단할 계획이므로 이 시간대의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이용객은 인접IC로 우회해 통과하면 된다.

국지도 57호선 확장공사는 서판교 경계에서 의왕시 청계사 입구까지 현재 4차로를 6차로로 확장하는 공사로, 주공은 판교신도시의 급증하는 교통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지난 2007년 11월에 착공해 현재까지 공사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77,000
    • -2.31%
    • 이더리움
    • 3,048,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782,000
    • +6.03%
    • 리플
    • 2,105
    • -5.05%
    • 솔라나
    • 129,300
    • +0.7%
    • 에이다
    • 406
    • -2.4%
    • 트론
    • 410
    • +1.23%
    • 스텔라루멘
    • 239
    • -4.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90
    • -2.35%
    • 체인링크
    • 13,120
    • -0.38%
    • 샌드박스
    • 135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