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정차 없었다’…서울시, 전장연 시위 속 4호선 정상운행

입력 2022-12-13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이 13일 오전 8시 40분께부터 지하철 4호선에서 장애인권리예산 촉구 지하철 선전전을 진행했다.

서울시는 이날 출근길부터 전장연 시위로 열차 운행이 지연되면 무정차 통과하기로 했으나, 이날 삼각지역에 무정차한 열차는 없었다.

서울시의 전날 무정차 통과 예정 공지에도 전장연 측은 시위를 강행했다. 전장연은 ‘어차피 비장애인 열차는 장애인권리를 무정차로 지나가지 않았는가?’라는 팻말을 목에 걸고 시위를 이어갔다.

무정차 예정 공지는 서울교통공사 공식앱 ‘또따지하철’과 열차 내 안내방송을 통해 계속해 공지됐다. 삼각지역장 또한 시위를 진행 중인 전장연 회원들에게 해당 내용을 안내 방송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울한 생일 맞은 롯데…자산 매각·사업 재편 속도전[롯데, 위기 속 창립 58주년]
  • 트럼프, 모든 국가에 10%+α 상호관세 부과…한국 25%
  • 이민정♥이병헌 쏙 빼닮은 아들 준후 공개…"친구들 아빠 안다, 엄마는 가끔"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살얼음판 韓 경제] ‘마의 구간’ 마주한 韓 경제…1분기 경제성장률 전운 감돌아
  • 챗GPT 인기요청 '지브리 스타일', 이제는 불가?
  • 2025 벚꽃 만개시기는?
  • 병원 외래 진료, 17분 기다려서 의사 7분 본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14: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4,030,000
    • -0.7%
    • 이더리움
    • 2,723,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452,100
    • +0.47%
    • 리플
    • 3,077
    • -0.61%
    • 솔라나
    • 178,100
    • -3.21%
    • 에이다
    • 971
    • -2.12%
    • 이오스
    • 1,216
    • +2.62%
    • 트론
    • 352
    • -0.28%
    • 스텔라루멘
    • 392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46,490
    • -0.77%
    • 체인링크
    • 19,610
    • -2.44%
    • 샌드박스
    • 393
    • -1.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