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텍, 이현정 R&D 부문 사장 영입

입력 2022-12-14 1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차바이오텍)
(사진제공=차바이오텍)

차바이오텍은 이현정<사진> 전 삼양바이오팜USA 대표를 사장으로 영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연세대 의과대학을 졸업한 이현정 사장은 연세의료원 세브란스병원에서 전공의 과정을 마치고 산부인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미국 하버드대학에서 의료경영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년간 글로벌 시장에서 신약 개발 경험을 가진 임상개발 전문가로, 한국 화이자, 미국 일라이릴리 본사, 박살타와 샤이어(현 케다) 등의 글로벌 제약회사에서 항암제의 임상개발 글로벌 총책임자로 근무했다.

2016년부터 2021년까지 삼양바이오팜 최고전략책임자 겸 최고의료책임자, 삼양바이오팜USA 대표를 역임했으며, 2020년 미국 제약 전문 월간지 파마보이스(PharmaVOICE)가 발표한 ‘2020년 생명 과학 업계 100명의 인물’에 선정됐다.

이현정 사장은 차바이오텍과 차바이오그룹의 연구개발 부문을 총괄한다.

차바이오텍 관계자는 “이번 영입이 세포치료제 파이프라인의 연구개발을 가속하고, 국내를 넘어 글로벌 사업을 추진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최석윤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3] 주요사항보고서(전환주식매수선택권행사자지정)
[2026.02.13] 주요사항보고서(신주인수권부사채매수선택권행사자지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04,000
    • +1.86%
    • 이더리움
    • 3,056,000
    • +1.87%
    • 비트코인 캐시
    • 829,500
    • +4.14%
    • 리플
    • 2,158
    • +4.71%
    • 솔라나
    • 129,100
    • +5.47%
    • 에이다
    • 426
    • +7.04%
    • 트론
    • 416
    • +1.46%
    • 스텔라루멘
    • 253
    • +4.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70
    • +1.79%
    • 체인링크
    • 13,310
    • +3.34%
    • 샌드박스
    • 13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