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2022년 마지막 우주쇼…“유튜브로 별똥별 생방송”

입력 2022-12-14 11: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출처=이미지투데이)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출처=이미지투데이)

오늘(14일) 밤 2022년의 마지막 우주쇼가 펼쳐진다.

밀양 아리랑 우주천문대는“이날 오후 8시 30분부터 유튜브 채널로 쌍둥이자리 유성우 생방송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성우(流星雨)는 소행성 잔해 등 우주 부스러기가 지구 대기 중으로 들어오는 현상이다. 쌍둥이자리 유성우는 매년 12월에 관측할 수 있는데, 빛 공해가 없는 어두운 곳에서는 맨눈으로도 관측할 수 있다.

천문대 관계자는 “지역에 따라 시간당 150개 이상의 별똥별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날 귀경길 정체로 부산→서울 6시간 40분…오후 8시 넘어 해소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40,000
    • -1.49%
    • 이더리움
    • 2,911,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824,500
    • +0.06%
    • 리플
    • 2,154
    • -2.45%
    • 솔라나
    • 125,900
    • -0.87%
    • 에이다
    • 415
    • -0.72%
    • 트론
    • 418
    • +0.72%
    • 스텔라루멘
    • 245
    • -2.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50
    • +0.12%
    • 체인링크
    • 12,950
    • -0.84%
    • 샌드박스
    • 127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