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신혼집 근처 제작사 설립?…소속사 측 "사실무근" 일축

입력 2022-12-14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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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출처=남궁민SNS)
▲남궁민. (출처=남궁민SNS)

배우 남궁민 측이 제작사 설립설에 대해 부인했다.

14일 남궁민이 현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고 제작사를 설립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라며 선을 그었다.

보도에 따르면 남궁민은 소속사의 투자와 지원을 받아 아내 진아름과 거주 중인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사무실을 마련했으며, 영화 및 드라마 등 제작을 아우르는 종합 콘텐츠 회사라고 했다.

SBS 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서 호흡을 맞춘 배우 박진우를 첫 영입 배우로 계약한다고도 전했다. 그러면서 조만간 런칭 소식을 알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소속사 측은 “전혀 알지 못하는 내용”이라며 “사실에 근거한 내용이 아니다”라고 해당 보도에 대해 일축했다.

한편 남궁민은 935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최근에는 SBS 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에 출연했다. 지난 10월에는 자신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 감독과 배우로 인연을 맺은 진아름과 7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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