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연예대상' 유재석, 이변 없이 대상…19번째 수상 "마지막까지 할 것"

입력 2022-12-18 01: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재석 대상.  (출처=SBS '2022 SBS 연예대상' 캡처)
▲유재석 대상. (출처=SBS '2022 SBS 연예대상' 캡처)

개그맨 유재석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2 SBS 연예대상’에서는 유재석이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유재석은 “대상을 받으면 느낌이 올 때가 있는데 오늘은 전혀. 다른 분들에게 너무 죄송하다”라며 “일단 감사드린다. 제가 받지만 런닝맨 팀이 함께 받은 상이 아닐까. 이 상이 가질 수 있는 영광을 석진이 형에게 드리고 싶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저와 함께하는 멤버들, 게스트분들, 우리와 함께 하고 있는 제작진에 감사하다”라며 “제가 상을 받을 거라곤 생각 못 하고 자고 있을 나경은 씨, 지호와 나은이, 장인·장모님, 부모님께 감사하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특히 유재석은 “런닝맨 멤버들과 13년을 향해 가고 있다. 버라이어티를 오래 하는 게 영광이지만 저에겐 해결해야 할 숙제가 있는 한해 한해가 아닌가 싶다”라며 “버라이어티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멤버들과 제작진과 노력하겠다. 원래의 시간대로 돌아가 함께 경쟁하는 프로들과 함께 풍성한 재미, 그것이 격전지가 되어 더 많이 예능이 활발해지는 최고의 경쟁자로 거듭나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대상을 통해 유재석은 SBS 7번을 비롯해 통산 19번의 대상을 수상했다. 이에 대해 유재석은 “19개, 마지막 하나 끝까지 하도록 하겠다”라며 20번째 대상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63,000
    • +0.39%
    • 이더리움
    • 2,984,000
    • -2.04%
    • 비트코인 캐시
    • 822,500
    • -0.3%
    • 리플
    • 2,271
    • +5.68%
    • 솔라나
    • 130,000
    • +2.12%
    • 에이다
    • 421
    • +1.94%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55
    • +2.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50
    • +3.19%
    • 체인링크
    • 13,140
    • -0.3%
    • 샌드박스
    • 13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