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카카오뱅크 2대 주주 기반 마련…한도초과보유 승인 받아

입력 2022-12-21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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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이 카카오뱅크의 2대 주주에 오를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21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정례회의에서 한국투자증권의 카카오뱅크 주식에 대한 동일인 주식보유한도 초과보유 승인을 의결했다.

앞서 한국금융지주는 이달 5일 한국투자증권의 계열사 보유 카카오뱅크 주식 매수 추진과 관련해 “한국투자증권은 현재 한국투자금융지주 및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이 보유한 카카오뱅크 주식을 매수하기 위해 금융위에 카카오뱅크 주식에 대한 동일인 한도초과보유 승인을 신청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투밸류자산운용은 카카오뱅크 지분 23.18%를 보유한 2대 주주이며, 한국금융지주는 카카오뱅크 지분 4.0%를 보유하고 있다. 한투증권은 한투계열 지분 총 27.18%를 모두 취득할 예정이다.

인터넷은행 특례법에 따라 산업자본은 인터넷은행 지분을 최대 34%까지 보유할 수 있다. 다만 특례법 및 은행법상 인터넷은행 지분을 10%, 25%, 33% 넘게 보유하려면 각각 금융위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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