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I국인산업, 노사문화유공 정부포상 국무총리표창 수상

입력 2022-12-22 1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규석(왼쪽에서 3번째)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과 김선진(4번째) KBI국인산업 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KBI그룹)
▲김규석(왼쪽에서 3번째)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과 김선진(4번째) KBI국인산업 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KBI그룹)

KBI그룹의 환경 전문기업인 KBI국인산업이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KBI국인산업은 21일 대구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2022년 일자리 창출 및 노사문화 유공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김선진 KBI국인산업 대표가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KBI국인산업은 30분 퇴근 시간 감축, 교대근무제 개편 등 각종 근무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 주당 평균 근로시간을 2020년 대비 14시간 감소하고 정년 퇴직자를 재고용해 고령 직원 생계지원 및 후임 직원에게 노하우 전수를 진행했다.

노사가 함께하는 안전한 직장을 만들기 위해 사원들의 참여로 노사협의회,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작업안전반을 운영하고 연 2회 작업환경측정으로 건강장해가 유발될 수 있는 물질을 중점관리하고 있다.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은 김 대표는 35년 동안 환경 관련 사업에 종사하며 사원들과의 원활한 소통으로 기업과 근로자의 성장과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다.

김 대표는 “산업현장에서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다방면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상생의 노사문화를 통해 회사의 발전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IEA 장관회의 참석…韓 '대미투자' 키맨 부상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12: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80,000
    • -0.8%
    • 이더리움
    • 2,922,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825,500
    • -0.9%
    • 리플
    • 2,114
    • -3.29%
    • 솔라나
    • 121,400
    • -3.65%
    • 에이다
    • 408
    • -2.86%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40
    • -2.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30
    • -2.31%
    • 체인링크
    • 12,850
    • -2.21%
    • 샌드박스
    • 125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