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원·달러 환율, 6.0원 내린 1274.8원 마감

입력 2022-12-26 16: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2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6.0원 내린 1274.8원에 거래를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장중 1281.10원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막판에 수출업체의 네고(달러 매도) 물량이 쏟아져 1270원대에 안착했다.

한편 이날은 크리스마스 연휴로 미국을 포함한 주요국 금융시장이 휴장했다.

이에 외환시장은 특별한 이벤트 없이 적은 거래량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10: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38,000
    • +2.83%
    • 이더리움
    • 3,181,000
    • +2.94%
    • 비트코인 캐시
    • 706,500
    • +0.07%
    • 리플
    • 2,109
    • +1.25%
    • 솔라나
    • 134,900
    • +3.85%
    • 에이다
    • 386
    • +1.85%
    • 트론
    • 460
    • -1.5%
    • 스텔라루멘
    • 245
    • +3.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80
    • +0.14%
    • 체인링크
    • 13,450
    • +2.67%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