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1분기 영업이익 128%증가 예상 - 대신證

입력 2009-04-14 07: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신증권은 13일 KTF에 대해 KT의 목표 주가 대비 합병비율 가격(3만2000원~3만5000원)으로 수렴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3만4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동섭 대신증권 연구원은 “1분기 KTF의 총매출은 1조 9686억원(-5.5% yoy), 서비스 매출액은 1조5135억원(5.7%yoy)으로 전망된다.”며 “매출 감소는 단말기 보조금 지급규모를 축소하는 등의 시장 안정화 노력으로 신규 단말기 매출이 감소하였기 때문이며, 서비스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는 이유는 지난 해 64만4000명의 가입자가 증가했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1분기 영업이익은 2076억원(128.5% yoy)으로 전망된다.”며 “3세대(SHOW)가입자 전환율이 이미 63.5%를 초과하고 있어 마케팅 비용이 적절히 통제되고 있고 의무약정제와 망내 할인 등으로 해지율이 안정화돼 해지 가입자가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KTF의 거래정지는 5월28일~6월22일, 합병기일은 6월1일이고 6월 23일부터 KT주식으로 전환되어 거래된다.”며 “따라서 KTF의 주가는 거래 정지 기간에 임박할수록 KT의 목표주가 대비 합병비율 가격(32,000원~35,000원)으로 수렴할 것”으로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55,000
    • +0.61%
    • 이더리움
    • 3,082,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769,500
    • -0.45%
    • 리플
    • 2,102
    • -1.78%
    • 솔라나
    • 129,300
    • +0.94%
    • 에이다
    • 401
    • -0.25%
    • 트론
    • 410
    • +0.49%
    • 스텔라루멘
    • 237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40
    • -4.4%
    • 체인링크
    • 13,110
    • +0.38%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