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카, 브랜드 대상 기념 ‘무료 보증 제공’ 이벤트 진행

입력 2023-01-02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퍼스트브랜드·스마트앱어워드서 중고차 부문 대상
대상 차량 역대 최대 규모 1700여 대 국산·수입차

중고차 플랫폼 기업 케이카(K Car)가 ‘2023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중고차 유통 부문 대상을, ‘2022 스마트앱어워드’에서 중고차 쇼핑 분야 대상을 받은 것을 기념해 ‘케이카워런티3(KW3) 무료 기획전’을 이달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케이카는 지난해 12월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주최한 ‘2023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4년 연속 중고차 부문 1등 브랜드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22년의 업력과 노하우로 쌓은 신뢰도 △혁신적인 중고차 이커머스 시스템 △국내 최대 규모인 전국 47개 지점 및 1개 메가센터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유통망을 구축한 점 등을 높게 평가받았다.

또 같은 달 아이어워즈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2 스마트앱어워드’에서 케이카 앱은 △결제 편의성 △검색 기능 다양화 △모바일 커머스 최적화 설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중고차쇼핑 분야 대상을 받았다.

케이카는 이번 수상을 기념해 품질보증연장 서비스 케이카 워런티(KW)를 무료로 증정하는 기획전을 마련했다. 대상 차량은 역대 최대 규모인 약 1700대의 국산차 및 수입차로 구성됐다. 전국 직영점 또는 내차사기 홈서비스를 통해 대상 차량을 구매 시 최대 500만 원 상당의 보증수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KW3를 무료로 증정한다. KW3는 차량 구매 후 90일 혹은 5000km 주행거리 범위까지 품질보증연장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품이다.

케이카 워런티는 케이카에서 구매한 직영 중고차의 A/S를 최대 730일까지 보증해주는 품질보증연장 서비스다. 장기 보증을 원하는 소비자를 위한 KW24(730일/4만km)에서부터 KW12(365일/2만km), KW6(180일/1만km), KW3(90일/5000km) 등 총 4개의 상품으로 구성됐다. 최근 케이카는 보증 서비스를 개편해 보증 대상과 범위, 기간을 대폭 확대하고 가격을 조정하는 등 서비스를 개선했다. 또 업계 최대 네트워크를 가진 삼성화재 애니카랜드와 제휴해 정비 품질과 접근성을 강화했다.

정인국 케이카 사장은 “케이카가 4년 연속 퍼스트브랜드 수상 소식을 전할 수 있었던 것은 고객들의 성원과 관심이 있었던 덕분이기에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케이카가 업계 최초로 선보이고 최근 리뉴얼을 통해 보증 범위를 확대한 KW를 더 많은 고객이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인국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0]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13,000
    • +4.49%
    • 이더리움
    • 3,009,000
    • +6.4%
    • 비트코인 캐시
    • 814,000
    • +10.52%
    • 리플
    • 2,070
    • +3.24%
    • 솔라나
    • 124,800
    • +9%
    • 에이다
    • 399
    • +4.45%
    • 트론
    • 411
    • +0.98%
    • 스텔라루멘
    • 241
    • +4.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00
    • +18.82%
    • 체인링크
    • 12,880
    • +5.92%
    • 샌드박스
    • 128
    • +6.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