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 작년 4분기 실적 시장 기대치 하회 전망”

입력 2023-01-04 08: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영증권)
(신영증권)
LG에너지솔루션의 작년 4분기 실적이 시장의 기대치를 하회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박진수 신영증권 연구원은 4일 “작년 4분기 실적은 매출액 8조1000억 원, 영업이익 3680억 원으로 영업이익 기준 시장 기대치 4800억 원을 하회할 전망”이라며 “11월 이후 낮아진 원·달러 환율이 손익에 부정적으로 작용했으며, 임직원 인센티브 지급 및 고가 원료 투입에 따른 판가-원재료 스프레드 축소가 전 분기 대비 감익의 주요 배경”이라고 분석했다.

박 연구원은 올해 LG에너지솔루션의 성과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2023년에는 UltiumCells 1공장 본격 가동 및 하반기 2공장 가동으로 북미 출하량 성장과 매출액 36조4000억 원을 전망한다”며 “소형 전지 부문에서 두 자릿수의 안정적인 수익성을 유지하는 가운데 북미 고수익 프로젝트 출하량 확대로 올해 EV 부문 영업이익률은 5.7%로 확대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대표이사
김동명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0]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0]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대표이사
황성엽, 금정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2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해외로 향하던 자금, 다시 美로…전쟁이 바꾼 투자 지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03,000
    • -0.46%
    • 이더리움
    • 3,090,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705,000
    • +1.15%
    • 리플
    • 2,070
    • -1.48%
    • 솔라나
    • 129,800
    • -0.99%
    • 에이다
    • 378
    • -1.56%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36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80
    • -1.74%
    • 체인링크
    • 13,040
    • -1.51%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