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시스, 소모품 비중확대·판가 상승 효과…무난한 성장 전망

입력 2023-01-05 07: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5일 클래시스에 대해 소모품 비중 확대와 판가 상승 효과로 무난한 성장을 전망한다고 말했다. 목표주가와 매수의견은 각각 2만3000원, 매수로 유지했다.

박병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국내 유니버스 신제품 장비는 4분기 판매량 100대를 전망하며 카트리지 판가 30% 상승 및 무료 쿠폰 모수의 유료 전환 등 본격적 소모품의 성장이 개시됐다”면서 “볼뉴머 장비 판매량은 80대로 전망하며 볼뉴머 판매 개시로 인해 국내 매출에서 장비 비중은 다시 52%로 상승 추정한다”고 했다.

이어 박 연구원은 “해외는 브라질을 중심으로 장비와 소모품의 고른 성장이 전망된다”면서 “관세청 수출 데이터상 강남구의 브라질 향 장비 매출은 지난 10, 11월 큰폭으로 성장해 이는 클래시스의 유니버스 출시 효과로 판단된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그는 “클래시스는 올해 매출액 1706억 원, 영업이익 887억 원을 전망한다”면서 “ㅃ지난해 신제품 장비 출시로 인해 영업이익률이 다소 줄었으나 올해는 소모품 비중 확대 및 판가 상승 효과로 영업이익률 52%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Seung Han Baek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0]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2026.02.09] 기업설명회(IR)개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42,000
    • +0.19%
    • 이더리움
    • 2,985,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784,500
    • +2.48%
    • 리플
    • 2,098
    • +1.5%
    • 솔라나
    • 124,900
    • +0.97%
    • 에이다
    • 391
    • +0.51%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1.92%
    • 체인링크
    • 12,670
    • -0.08%
    • 샌드박스
    • 127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