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무역, 제조·유통사업 부문 인적 분할 결정

입력 2009-04-14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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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무역은 14일 제조·유통사업 부문을 인적 분할해 신설회사 영원무역(가칭)을 설립 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분할 후 영원무역홀딩스는 변경 상장되고, 영원무역은 심사를 거쳐 유가증권시장에 재상장될 계획이다. 분할기일은 7월1일, 분할비율은 영원무역홀딩스 0.2 대 영원무역 0.8이다.

회사 측은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해 지배구조의 투명성을 높이고 독립적인 경영 및 책임 경영체제를 확립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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