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원부자재 인상 여파”…일부 PB 상품 가격 인상

입력 2023-01-05 21: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이마트)
(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가 원부자재 인상 여파에 자체 브랜드(PB) ‘노브랜드’와 ‘피코크’ 일부 제품 가격을 10% 내외 인상한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올해부터 노브랜드와 피코크 일부 제품 가격을 10% 안팎으로 올린다. 구체적인 일정과 인상 품목 등은 정해지지 않았으나 이달부터 인상된 가격을 적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마트는 작년 10~12월 3개월간 노브랜드 상품 1500여 개와 피코크 상품 700여 개 가격을 동결했으나 원부자재 가격이 계속 오르자 더는 동결을 유지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장은 쉬어도 내 돈은 세계여행 중"⋯설 연휴 투자 캘린더 볼까?
  • 최가온 첫 금메달·임종언 동메달…오늘(13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강남·용산 핵심지에서 더 비싸게”...서울 ‘월 1000만원’ 초고가 월세 급증
  • 명절 연휴 따뜻한 동남아로 떠난다면…‘이 감염병’ 주의
  • OTT에 밀리고 ‘천만영화’ 실종[K-극장에 켜진 경고등]
  • 서쪽 짙은 안개·수도권 미세먼지 ‘나쁨’…낮밤 기온차 커 [날씨 LIVE]
  • 설 연휴, 박물관·공항까지 ‘체험형 설’…전통놀이·공예로 복 잇는다[주말&]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49,000
    • -1.65%
    • 이더리움
    • 2,856,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738,500
    • -2.51%
    • 리플
    • 1,999
    • -0.84%
    • 솔라나
    • 114,800
    • -2.13%
    • 에이다
    • 387
    • +2.65%
    • 트론
    • 412
    • +0.49%
    • 스텔라루멘
    • 230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40
    • +6.9%
    • 체인링크
    • 12,330
    • +0.49%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