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文 정권 때는 무인기 침투 37일간 몰라...제 얼굴에 침 뱉기" [영상]

입력 2023-01-06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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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6일 "더불어민주당의 안보 무능 지적은 제 얼굴에 침 뱉기"라고 지적했습니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북한 무인기가 이번에 처음 넘어온 것도 아니고 2017년 6월에는 37일이나 우리나라를 휘젓고 다녔다"라며 "문재인 정권 때는 침투 사실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다"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하루아침에 대비책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라며 "시스템을 구축하고 대응책을 마련하는 데 수년이 걸리는데 집권한 지 7~8개월밖에 되지 않은 이 정부가 대비할 방법은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무인기의 대비에 문제가 있었다면 대부분의 책임이 문재인 정권에서 소홀히 한 것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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