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스피, 외인·기관 ‘사자’에 1.12% 상승한 2289.97 마감...환율 1268.60원

입력 2023-01-06 16: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동반 상승 마감했다.

6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5.32포인트(1.12%) 상승한 2289.97에 거래를 마쳤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개인 홀로 5669억 원어치를 팔아치운 반면, 외인과 기관은 각각 3160억 원, 2443억 원어치를 사들였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80원(0.06%) 하락한 1268.60원에 마감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삼성바이오로직스(0%), NAVER(-0.54%), 카카오(-0.87%)를 제외하고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특히 삼성전자(1.37%), LG에너지솔루션(2.42%), SK하이닉스(2.09%), LG화학(2.24%)이 큰 폭 올랐다.

이밖에 코스피 시총 상위 종목에서는 대부분 상승세 보인 가운데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 영향의 훈풍이 지속된 건설주가 강세를 보였다. 현대건설(5.32%), KB금융(5.19%), 한온시스템(5.07%), 한전기술(4.96%), 팬오션(4.82%) 등이 강세를, F&F(-7.01%), 메리츠금융지주(-4.08%), 동원산업(-3.13%), 메리츠증권(-2.85%), 메리츠화재(-2.46%), 하이브(-2.33%) 등이 약세였다.

같은 날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02포인트(1.33%) 상승한 688.94에 마감했다.

외인 홀로 809억 원어치를 사들인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606억 원, 105억 원어치를 팔아치웠다.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에서는 HLB(11.47%), 넥슨게임즈(9.47%), HLB생명과학(9.45%), 이오플로우(8.42%) 등이 강세를, 디어유(-4.39%), 데브시스터즈(-4.24%), 레고켐바이오(-4.16%), 오스템임플란트(-4.02%) 등이 약세를 보였다.


  • 대표이사
    남상우, 한용해(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대표이사 이수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9] 불성실공시법인지정예고
    [2026.03.18] 횡령ㆍ배임사실확인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7]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7] 특수관계인으로부터부동산매수

  • 대표이사
    이한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진양곤, 백윤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6]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1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9]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대표이사
    김세훈, 박상진, 장인성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8] [기재정정]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8]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03,000
    • -0.23%
    • 이더리움
    • 3,074,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0.5%
    • 리플
    • 2,065
    • -1.05%
    • 솔라나
    • 129,200
    • -1.52%
    • 에이다
    • 377
    • -1.82%
    • 트론
    • 462
    • -0.43%
    • 스텔라루멘
    • 236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10
    • -1.18%
    • 체인링크
    • 13,020
    • -1.51%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