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설 명절 예비역 위문금 1000만 원 전달

입력 2023-01-09 16: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승구(왼쪽) 계룡건설 회장과 고태남 육군 인사사령관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계룡건설)
▲한승구(왼쪽) 계룡건설 회장과 고태남 육군 인사사령관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계룡건설)

계룡건설은 육군 인사사령부에 ‘설 명절 예비역 위문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계룡건설은 2012년부터 매년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과 추석을 기해 육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와병 중인 예비역 위문사업’을 후원해오고 있다. 지난해 설과 추석 명절에도 각각 1000만 원씩 전달한 바 있다.

와병 중인 예비역 위문사업은 명절을 맞아 가족과 이웃의 온정이 절실하지만, 병환으로 고생하고 있는 예비역들에게 쾌유를 기원하는 육군참모총장의 서신과 위문금을 전달하는 사업이다.

한승구 계룡건설 회장은 “대한민국의 수호를 위해 헌신하신 예비역분들에게 우리 사회가 보내는 감사의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계룡건설은 앞으로도 따뜻한 사회 분위기 조성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오태식, 윤길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5]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25] [첨부정정]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파트 충전기 교체의 수상한 거래…소비자만 ‘분통’ [전기차 충전, 약탈적 생태계]
  • 단독 현대모비스, '램프 매각'에 반기 든 노조…AI 체질개선 변수로
  • 증권사 리포트는 늘 ‘목표가 상향’⋯하락 종목 43%인데 하향 의견은 8% 그쳐
  • 이세웅 지사 ‘주식 잭팟’에 1587억 전체 1위⋯이 대통령 50억원 보유 [재산공개]
  • 단독 40년 된 벽제화장터 현대화 사업 착수…복합도시기반시설 전환 추진 [화장터, 기피 넘어 공존으로①]
  • “라면값 인하, 체감 안되네요”…쉽게 채우기 힘든 장바구니(르포)[물가 안정 딜레마]
  • '나솔' 30기, 영수♥옥순 최종커플⋯영식 선택한 영자 "아직도 모르겠다"
  • 짙은 안개 덮친 출근길…건조특보에 화재 주의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10: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96,000
    • +0.99%
    • 이더리움
    • 3,236,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707,500
    • -0.56%
    • 리플
    • 2,112
    • -0.05%
    • 솔라나
    • 137,100
    • +0.96%
    • 에이다
    • 403
    • +1.26%
    • 트론
    • 469
    • +2.63%
    • 스텔라루멘
    • 265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00
    • +0.05%
    • 체인링크
    • 14,000
    • +1.52%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