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고객 정보 유출에 LG유플러스 소폭 내림세

입력 2023-01-11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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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정보가 유출된 LG유플러스의 주가가 내림세다.

11일 오전 9시 40분 기준 LG유플러스는 전날보다 0.92% 하락한 1만75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LG유플러스는 홈페이지를 통해 “일부 고객의 개인 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인지했다”며 “소중한 정보가 부적절하게 이용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개인 정보가 유출된 고객 수는 18만 명이다. LG유플러스는 정보 유출 사실을 인지한 후 경찰 사이버수사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수사를 의뢰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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