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설 명절 이동 시 '토피스'에서 교통정보 확인하세요"

입력 2023-01-13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설 명절 이동 시 서울시의 교통정보시스템인 ‘토피스(TOPIS)’를 통해 편리하게 실시간 교통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자료제공=서울시)
▲설 명절 이동 시 서울시의 교통정보시스템인 ‘토피스(TOPIS)’를 통해 편리하게 실시간 교통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자료제공=서울시)

설 명절 이동 시 서울시의 교통정보시스템인 ‘토피스(TOPIS)’를 통해 편리하게 실시간 교통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13일 서울시는 계묘년 설 명절에도 토피스를 통해 도로소통, 대중교통 운행정보 등 실시간 교통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토피스는 서울시의 대표적인 지능형 교통 시스템으로, 실시간 교통정보를 24시간 제공한다.

주요 정보는 소통정보, 돌발정보, 대중교통 정보, 일반교통 정보 등이며 시민이 편리하게 교통 상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앱 이용 시에는 푸시 서비스를 통해 원하는 정보를 골라 알람을 받을 수도 있다. 원하는 요일, 도로 등 세부사항을 선택해 소통 상황, 돌발 상황 등도 자동으로 확인할 수 있다.

설 연휴 첫날인 21일 오후부터는 경부고속도로 서초IC~양재IC, 분당수서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내‧외선), 서해안 고속도로 등에서 일부 정체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설 연휴 당일에는 이른 귀성길 영향으로 수도권 진입구간 대부분에서 정체가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윤종장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안전한 귀경길을 지원할 수 있도록 정보 제공, 도로 소통 모니터링 등 대시민 안내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며 “이동 시 사전에 교통 정보를 확인해 혼잡시간대를 피하시길 바라며 안전 운전에 만전을 기하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IEA 장관회의 참석…韓 '대미투자' 키맨 부상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13: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56,000
    • -0.92%
    • 이더리움
    • 2,924,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825,500
    • -1.37%
    • 리플
    • 2,108
    • -3.61%
    • 솔라나
    • 121,000
    • -4.12%
    • 에이다
    • 407
    • -2.63%
    • 트론
    • 414
    • -0.96%
    • 스텔라루멘
    • 239
    • -3.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10
    • -1.71%
    • 체인링크
    • 12,880
    • -1.83%
    • 샌드박스
    • 124
    • -3.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