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린푸드 그리팅, 17일까지 ‘명절 간편 상차림 기획전’ 진행

입력 2023-01-13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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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현대그린푸드)
(사진제공=현대그린푸드)

현대그린푸드가 설 명절을 맞아 명절 전류, 삼색 나물, 잡채 등 간편 차례상 차림 제품을 판매한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케어푸드 전문 브랜드 ‘그리팅(Greating)’ 전용 온라인몰 그리팅몰에서 17일까지 ‘그리팅 명절 상차림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현대그린푸드는 명절마다 차례상을 차리는 고객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는 명절 상차림 제품들을 선보였다. 음식의 맛과 모양은 유지하면서 치아가 약한 고객도 부드럽게 먹을 수 있는 연화식(軟化食)을 비롯해 건강 반찬, 영양밥 등 HMR(가정간편식) 제품 60여 종을 5~25% 할인해 판매한다.

대표 제품은 ‘설맞이 간편한 명절 전류 4종’으로, 녹두 반죽에 제주 돼지고기와 고사리, 숙주나물을 넣어 맛이 일품인 ‘녹두 부침개(400g, 1만6815원), 제주 흑돈과 호주 청정우를 찰지게 빚어내 육즙이 특징인 ‘육원전(240g, 1만2160원)’, 기름기가 적어 담백한 홍두깨살을 우리 밀과 국산 계란을 입혀 채종유에 부친 ‘육전(200g, 1만3770원) 등이 대표적이다.

현대그린푸드는 차례상에 빠질 수 없는 삼색 나물 제품으로, 어간장에 볶아 감칠맛을 낸 ‘고사리 볶음(100g, 4500원)’, ‘시금치 나물(100g, 4250원)’, ‘표고버섯 무나물(150g, 4500원) 등도 10~1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 밖에도 명절 상차림을 더욱 풍성하게 할 쑥 분말, 백년초 등으로 색을 낸 오색 떡국떡이 들어간 ‘NEW! 사골떡국(2인분, 1만890원)’, ‘버섯듬뿍잡채(6400원)’, ‘무조청 보양 소갈비찜(750g, 2만6100원), ‘모두의맛집 성산명가 소불고기 전골(1130g, 1만5600원)도 할인해 선보인다. ‘NEW! 사골떡국(2인분, 1만890원)’, ‘모두의 맛집 동신명가 떡만두국(8100원)’, 저당 LA갈비(400g, 1만4160원)’ 제품은 2개 이상 구매 시 추가로 5% 할인이 적용된다.

이번 행사 상품을 포함해 그리팅몰에서 판매 중인 모든 상품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일부 지역은 오후 7시까지 주문하면 다음 날 오전 7시까지 배송받을 수 있다. 이외 지역도 오후 7시까지 주문 시 다음날 상품을 받아볼 수 있는 ‘하루배송’으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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