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호대전’ 보자…티빙, 사우디 올스타 vs 파리 생제르망 경기 생중계

입력 2023-01-19 16: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티빙)
(사진제공=티빙)

티빙은 파리 생제르망과 사우디 연합 올스타의 축구 친선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경기에는 세기의 라이벌인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출전이 유력해 ‘메호대전’이라 불린다.

티빙은 20일(한국시간 기준) 오전 2시 알 나스르, 알 힐랄 두 구단의 주요 선수로 구성된 사우디아라비아 연합 올스타와 파리 생제르망의 친선 경기를 라이브로 중계한다. 이번 친선 경기는 파리 생제르망의 ‘2023 중동 투어’ 중 하나로 성사됐다.

지난해 연말 알 나스르와 계약을 체결해 화제를 모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이번 친선 경기에 주장으로 출전해 사우디아라비아 리그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리오넬 메시는 축구 역사상 가장 많은 발롱도르 트로피를 들었고, 최근에는 모국 아르헨티나에 카타르 월드컵 우승컵까지 안기며 최고의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메호대전’이라고 불리는 두 레전드 스타의 격돌에 국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외에도 파리 생제르망의 킬리안 음바페, 네이마르를 비롯해 국가대표 장현수(알 힐랄) 등 레전드 슈퍼스타들의 출전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59,000
    • -0.77%
    • 이더리움
    • 2,987,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768,000
    • -0.45%
    • 리플
    • 2,086
    • -0.81%
    • 솔라나
    • 124,500
    • -0.56%
    • 에이다
    • 392
    • -0.25%
    • 트론
    • 412
    • +0.49%
    • 스텔라루멘
    • 233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0.44%
    • 체인링크
    • 12,750
    • -0.23%
    • 샌드박스
    • 127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