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스루이스 “헬릭스미스 신규 이사진 선임 ‘찬성’ 권고”

입력 2023-01-27 11: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1일 헬릭스미스 임시 주주총회 예정

▲헬릭스미스 CI (사진제공=헬릭스미스)
▲헬릭스미스 CI (사진제공=헬릭스미스)

헬릭스미스는 글로벌 의결권 자문기관인 ‘글래스루이스(Glass Lewis)’가 31일 열리는 헬릭스미스 임시주주총회의 모든 의안에 대해 ’찬성‘할 것을 투자자들에게 권고하는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헬릭스미스에 따르면, 글래스루이스는 보고서를 통해 “의안들을 검토한 결과, 각 이사 선임 후보자들에 대해 투자자들이 우려할 만한 이슈는 없는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헬릭스미스는 이번 주총에서 △사내이사에 김병성 세종메디칼 대표·김선영 헬릭스미스 대표를 선임하는 건 △사외이사에 홍순호 신한회계법인 전무·박성하 법무법인 동인 소속 변호사를 선임하는 건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에 김정만 법무법인 정행인 대표변호사 선임하는 건 △감사위원회 위원에 홍순호 전무·박성하 변호사를 선임하는 건 등을 다룰 예정이다.

글래스루이스의 보고서는 주주총회 의결권 행사에 있어서 전 세계 각국 주요 자산운용사, 투자회사, 신탁기관 등이 참고하는 지표로 투자자들의 판단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헬릭스미스 관계자는 “공신력 있는 글로벌 의결권 자문기관의 이번 보고서는 헬릭스미스의 주요 기관 투자자 및 주주들에게 임시주주총회 의결권 행사에 있어 중요한 판단 근거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리 아이, 잘 발달하고 있을까?…서울시 ‘영유아 무료 발달검사’ 받으려면 [경제한줌]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탄핵 선고 앞둔 헌재, 이웃들은 모두 짐 쌌다 [해시태그]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대법,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유죄 확정…권오수‧‘전주’ 징역형 집행유예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트럼프, 한국에 26% 상호관세 발표...FTA 체결국 중 최악
  • 병원 외래 진료, 17분 기다려서 의사 7분 본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3,483,000
    • -1.15%
    • 이더리움
    • 2,696,000
    • -2.25%
    • 비트코인 캐시
    • 451,600
    • -0.04%
    • 리플
    • 3,030
    • -2.07%
    • 솔라나
    • 176,000
    • -4.56%
    • 에이다
    • 962
    • -2.83%
    • 이오스
    • 1,205
    • +1.26%
    • 트론
    • 348
    • -1.42%
    • 스텔라루멘
    • 388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45,550
    • -1.98%
    • 체인링크
    • 19,240
    • -3.66%
    • 샌드박스
    • 387
    • -2.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