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경매물건] 서울 동작구 상도동 '힐스테이트상도센트럴파크' 19억2000만 원 등

입력 2023-01-28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동작구 상도동 531 힐스테이트상도센트럴파크 106동 9층 902호 (자료제공=지지옥션)
▲서울 동작구 상도동 531 힐스테이트상도센트럴파크 106동 9층 902호 (자료제공=지지옥션)

서울 동작구 상도동 531 힐스테이트상도센트럴파크 106동 9층 902호가 경매에 나왔다.

28일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이 단지는 2012년 9월 준공된 22개 동, 1559가구 규모의 아파트로 해당물건은 11층 중 9층이다. 전용면적은 118㎡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및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7호선 숭실대입구역이 인접해 있으며, 상도역도 도보권에 자리하고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본건과 숭실대입구역 주변으로 상업시설 및 편의시설 이용이 매우 좋다.

본 건은 최초 감정가는 19억2000만 원이다. 2회 유찰돼 12억2880만 원에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은 2월 2일 중앙지방법원 경매 2계에서 진행한다. 사건번호 2022-891.

▲서울 강북구 번동 204 ,204-2,204-3 신원 101동 14층 1404호 (자료제공=지지옥션)
▲서울 강북구 번동 204 ,204-2,204-3 신원 101동 14층 1404호 (자료제공=지지옥션)

서울 강북구 번동 204 ,204-2, 204-3 신원 101동 14층 1404호가 경매에 나왔다. 2000년 6월 준공된 3개 동, 285가구 규모의 아파트로 해당 물건은 20층 중 14층이다. 전용면적은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단지 및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인근에 지하철 4호선 미아역이 자리하고 있어 대중교통 이용 시 편리하다. 또 본건 주변에 상업시설 및 편의시설이 다양하게 분포하고 있고, 북서울꿈의숲도 가깝다.

본 건은 최초 감정가는 6억1700만 원이며, 2회 유찰돼 3억9488만 원에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은 2월 1일 북부지방법원 경매 2계에서 진행된다. 사건번호 2021-101772.

▲서울 동작구 대방동 43-9 ,43-10,43-26 7층 701호 (자료제공=지지옥션)
▲서울 동작구 대방동 43-9 ,43-10,43-26 7층 701호 (자료제공=지지옥션)

서울 동작구 대방동 43-9, 43-10, 43-26 7층 701호가 경매에 나왔다. 1992년 8월 준공된 아파트로 해당 물건은 7층 중 7층이다. 전용면적은 131㎡에 방 4개, 욕실 3개, 복합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단지 및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1호선·신림선 대방역, 1·9호선 노량진역, 9호선·신림선 샛강역, 7호선 장승배기역이 본건 주변에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영화초등학교를 비롯해 영등포중·고등학교, 숭의여자고등학교, 노량진 초등학교 등이 있다.

본 건은 최초 감정가는 14억9000만 원이다. 2회 유찰돼 9억5360만 원에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은 2월 1일 중앙지방법원 경매 10계에서 진행한다. 사건번호 2022-101060.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전쟁 충격, 코스피 7% 급락… ‘검은 화요일’ [종합]
  • "영화 한 편에 들썩"⋯'왕사남'이 바꾼 영월 근황은? [엔터로그]
  • MLB에도 등장한 ABS⋯한국과 다른 점은? [해시태그]
  • 직장인 10명 중 6명 "평생 쓸 돈 생겨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트럼프 전쟁명분 논란…美 정보당국, 이란 선제공격 정황 못 찾았다
  • 단독 "에너지 홍보 미흡" 靑 지적에…기후부, 에너지전담 홍보팀 꾸렸다
  • 이란 “호르무즈 통과 모든 선박 불태울 것”…카타르, LNG 생산 중단 [중동발 오일쇼크]
  • ‘1000원 룰’ 공포에…한 달 새 27곳 주식병합 “퇴출부터 면하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20,000
    • +0.56%
    • 이더리움
    • 2,921,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650,500
    • -0.38%
    • 리플
    • 2,008
    • -1.62%
    • 솔라나
    • 125,500
    • -1.57%
    • 에이다
    • 391
    • -4.17%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23
    • -3.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40
    • -2.01%
    • 체인링크
    • 12,980
    • -1.14%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