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삼성전자 “올해 캐펙스 전년과 유사…인위적 감산 없어”

입력 2023-01-31 11: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는 31일 4분기 실적 발표 후 진행된 콘퍼런스콜에서 올해 투자, 생산 기조와 관련해 "경기 악화 우려로 작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고객사의 재고 조정 자체가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지만, 이런 시황 약세가 당장 실적에 우호적이지 않더라도 미래를 철저히 준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본다"며 "이에 당사는 중장기 수요 대응을 위한 인프라 투자를 지속해 필수 클린룸을 확보하는 등 올해 캐펙스(CAPEXㆍ설비 투자)는 전년과 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고의 품질 및 라인 운영 최적화를 위해 생산라인 유지 보수 강화와 설비 재배치를 진행하고 있다. 또 공정 기술 경쟁력 강화와 조기 안정화를 위해 엔지니어링 운송 비중을 확대 중이며 R&D 항목의 비중도 이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5]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6.03.24]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00,000
    • -3.64%
    • 이더리움
    • 3,015,000
    • -3.15%
    • 비트코인 캐시
    • 715,500
    • +2.65%
    • 리플
    • 2,023
    • -1.41%
    • 솔라나
    • 125,900
    • -4.26%
    • 에이다
    • 376
    • -2.59%
    • 트론
    • 470
    • +0%
    • 스텔라루멘
    • 257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10
    • -0.77%
    • 체인링크
    • 13,020
    • -3.41%
    • 샌드박스
    • 111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