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무늬만 법인차, 사적으로 쓰면 딱 걸린다'

입력 2023-01-31 15: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1일 서울 서초구 한국자동차산업협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법인승용차 전용 번호판 도입 방안 공청회’에서 관계자가 도입 예정인 법인승용차 전용 번호판(위쪽)을 들어보이고 있다. 전용 번호판은 법인 소유 승용차의 사적 사용을 막기 위한 장치로 올 하반기부터 도입된다. 적용 대상은 공공 분야에서 관용차와 공공기관이 구매·리스한 승용차 등이며, 민간 분야에서는 법인이 구매하거나 리스한 승용차에 전용 번호판이 부착된다. 국토부는 현재 번호판 색상으로 사용되지 않는 녹색 계열(황색+청색) 배경에 검은색 문자의 전용 번호판을 법인차에 도입하기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단독 식용유·라면·빵 이어 커피값도 내린다
  • ‘마약왕’ 그리고 ‘전세계’…박왕열은 누구?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딸기→벚꽃까지…요즘 축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이슈크래커]
  • GM, 韓사업장에 총 6억달러 투자…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 경쟁력 확대
  • 흔들린 금값에 되레 베팅…개미, 일주일새 금현물 ETF 721억원 순매수
  • 대기업 ‘해외 상장 러시’…자금조달 넘어 밸류 리레이팅 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80,000
    • +0.67%
    • 이더리움
    • 3,238,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711,500
    • +0.78%
    • 리플
    • 2,114
    • +0.05%
    • 솔라나
    • 138,100
    • +1.02%
    • 에이다
    • 408
    • +4.08%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64
    • +6.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80
    • +0.9%
    • 체인링크
    • 13,980
    • +1.67%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