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저평가 탈피시킬 트리거 부재...긴 호흡 접근 필요

입력 2023-02-01 07: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건설 주가
▲대우건설 주가

신한투자증권은 1일 대우건설에 대해 저평가 상태를 탈피시킬 트리거가 부재해 긴 호흡으로 접근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각각 5500원, 매수로 유지했다.

김선미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4분기 영업실적은 매출액 3조2000억 원, 영업이익 2468억 원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를 27% 상회했다”면서 “베트남 개발 사업이익의 매각이익이 반영된 것이 주 원인”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연구원은 “2023년 신규분양 계획은 1만8279세대로 전년과 유사하다”면서 “무리한 분양계획이 제시되지 않은 점은 긍정적이나 2024년부터 주택실적 축소는 불가피해졌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그는 “대우건설의 주가 상승은 비 주택사업부가 이끌어야한다”면서 “수주시점은 변동성이 클 수 있으나 토목·플랜트 수주 확인시 주가는 점진적으로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대표이사
김보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기재정정]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63,000
    • +0.9%
    • 이더리움
    • 2,902,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832,000
    • +0.3%
    • 리플
    • 2,107
    • +1.1%
    • 솔라나
    • 125,300
    • +3.55%
    • 에이다
    • 417
    • +3.47%
    • 트론
    • 420
    • +0%
    • 스텔라루멘
    • 240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0.08%
    • 체인링크
    • 13,090
    • +3.97%
    • 샌드박스
    • 125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