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새해 들어서도 오르는 외식비'

입력 2023-02-06 15: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외식비가 급등한 가운데 새해 들어서도 외식 가격이 계속 오르고 있다. 6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1월 전국 외식 주요 8개 메뉴(김밥·칼국수·자장면·삼계탕·삼겹살·김치찌개 백반·비빔밥·냉면) 가격은 전월대비 평균 0.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8개 메뉴의 2022년 연간 가격 상승률이 10.0%였는데 새해에도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전국에서 물가 수준이 가장 높은 서울만 보면 비빔밥 한 그릇은 지난해 12월 9923원에서 올해 1월 1만원으로, 삼계탕 한 그릇은 1만5923원에서 1만6000원으로 올랐다. 이날 서울의 한 거리에 음식 메뉴판이 게시돼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01,000
    • -1.38%
    • 이더리움
    • 2,915,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828,000
    • +0.42%
    • 리플
    • 2,200
    • -1.61%
    • 솔라나
    • 123,700
    • -4.03%
    • 에이다
    • 414
    • -0.96%
    • 트론
    • 419
    • +1.21%
    • 스텔라루멘
    • 249
    • -2.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50
    • +1.13%
    • 체인링크
    • 12,960
    • -0.92%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