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60톤 물량 1등급 한우 특가에 푼다”

입력 2023-02-07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타플렉스에서 고기를 보고 있는 고객들. (사진제공=롯데마트)
▲제타플렉스에서 고기를 보고 있는 고객들. (사진제공=롯데마트)

롯데마트가 2월 한 달간 1등급 한우 등심과 국거리·불고기 상품을 같은 가격에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롯데마트 전 점에서 3월 1일까지 ‘1등급 한우 등심(100g·냉장)’, ‘1등급 한우 국거리·불고기(각 100g·냉장)’를 특가에 선보인다. 롯데마트가 1월 할인 행사에서 20~30% 할인하던 가격에서 15%가량 저렴한 수준의 가격이다.

한우 산지 시세는 주차 별로 등락이 있어 대형마트에서 일반적으로 주간 단위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마트 축산팀은 고물가 상황에 시세 오르내림과 관계없이 한 달간 저렴한 가격에 한우를 제공하기 위해 설 명절 전 1등급 한우 시세가 하락한 시점에 등심 20톤, 국거리·불고기 40톤의 물량의 사전 계약을 완료했다.

롯데마트 강석진 한우 MD(상품기획자)는 “맛있는 한 끼 밥상만큼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매일 축산물 공판장에 출석해 품질과 가격을 자세히 확인해 이번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라면서 “2월 한 달간 롯데마트에서 1등급 한우를 풍성하게 즐기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신동빈, 김상현(김 사무엘 상현), 정준호, 강성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6] [기재정정]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2026.02.06] [기재정정]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04,000
    • -1.31%
    • 이더리움
    • 2,910,000
    • -2.32%
    • 비트코인 캐시
    • 771,000
    • +0.06%
    • 리플
    • 2,051
    • -1.06%
    • 솔라나
    • 118,800
    • -2.86%
    • 에이다
    • 384
    • -1.03%
    • 트론
    • 410
    • -0.73%
    • 스텔라루멘
    • 231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90
    • -1.59%
    • 체인링크
    • 12,430
    • -1.51%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