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섬, 수입 브랜드 강화 드라이브…하반기 실적 가시화 예상

입력 2023-02-08 07: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8일 한섬에 대해 올해 수입 브랜드 강화에 드라이브를 걸 계획으로 하반기부터는 신규 브랜드 실적 가시화에 접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목표주가는 3만6000원, 투자의견은 매수로 각각 유지했다.

정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한섬은 4분기 매출액 4519억 원, 영업이익 492억 원으로 외형 및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다”면서 “영업이익률은 10.9%를 기록했는데 4분기는 인지도 높은 수입 브랜드 위주 론칭으로 광고·판촉비가 3분기 대비 크게 증가하지않아 이익은 우려 대비 방어한 모습”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 연구원은 “한섬은 수입 브랜드 강화에도 드라이브를 걸 계획인데, 5개 이상의 브랜드를 론칭예정이며 랑방블랑, 리퀴드 퍼퓸바도 각각 5개점 오픈할 계획”이라면서 “상반기까지는 전년의 높은 기저 부담에 브랜드 론칭 및 안찬을 위한 비용 증가 구간이나 하반기부터는 신규 브랜드 실적 가시화에 접어들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그는 “이 외에 오에라는 올해부터 본격적 유통망 및 제품 라인업 강화로 매출 볼륨은 지난 분기대비 확대 흐름을 기대해봐도 좋을 것”이라고 했다.


대표이사
윤병운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7]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6.03.27]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98,000
    • -2.75%
    • 이더리움
    • 3,029,000
    • -2.64%
    • 비트코인 캐시
    • 719,500
    • +2.35%
    • 리플
    • 2,029
    • -1.36%
    • 솔라나
    • 125,600
    • -3.31%
    • 에이다
    • 373
    • -2.86%
    • 트론
    • 472
    • -0.42%
    • 스텔라루멘
    • 252
    • -4.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90
    • -1.01%
    • 체인링크
    • 12,980
    • -3.42%
    • 샌드박스
    • 111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