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임베디드 SW 공모대전 개막

입력 2009-04-2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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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는 국내 최대의 소프트웨어 공모대전이 '제7회 임베디드 SW공모대전'이 오는 21일 대회 공고를 시작으로 11월말 예정된 데모심사 경진대회까지 약 7개월간의 경쟁에 돌입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대회는 대학(원)생 및 일반인 대상의 일반 부문(7개 과제), 전국 초·중·고등학생이 참여하는 주니어 부문(3개 과제) 이외에 외국인을 대상으로 올해 처음 신설되는 국제 부문(1개 과제) 등 총 3개부문 11개 과제로 진행된다.

상금도 대폭 상승돼 일반부문 대상 2000만원을 비롯한 54개 수상팀에게 총 상금 1억여원 및 8500만원 상당의 부상이 수여된다.

지경부 측은 "올해 신설된 '국제부문'은 해외 참가자 유치로 국제적행상의 대회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고 선진국의 연구개발 동향 파악 및 해외 각국 출품작들과 비교해봄으로써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개발 장비가 지원되는 지능형 휴머노이드, 지능형 자동차, 모바일 서비스, Qlus 기능 개선 등 일반 부문 일부 과제 및 주니어 부문 응모자의 경우 오는 6월1일까지 제안서를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회 공식 홈페이지(http://eswcontest.com)를 통해 살펴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올해는 대회 로고를 개발·등록해 세계 시장 홍보를 통해 전 세계인들과 함께 기량을 겨루는 임베디드SW 관련 국제전문대회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임베디드 SW산업의 우수 인재 발굴과 SW 저변 확대를 위해 2003년부터 시작했으며 2008년 대회 참가자만 1100여명(역대 대회 참가자 누계 4400여명)을 넘어서면서 매년 큰 성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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