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생명, 방카전용 변액연금보험 출시

입력 2009-04-2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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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A생명은 20일 납입보험료의 150%를 연금 총액으로 보증하는 방카슈랑스 전용 변액연금보험' (무)PCA 드림150+변액연금보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25년의 연금산정기간 이내에 투자 성과에 관계없이 총 납입보험료의 150%를 연금지급 총액으로 보증한다.

또 보험료 납입기간 동안 수시/정기 추가납입 및 중도인출도 가능해 재정상황에 따른 유연한 자금설계가 가능하며 연금개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펀드에 투자할 수 있어 은퇴 이후의 물가 상승, 화폐가치 하락 등으로 인한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주된 특징이다.

아울러 '(무)PCA 드림150+ 변액연금보험'은 PCA 인덱스 성장형, PCA 채권형, PCA라이프 사이클 2015/2025/2035 펀드 등 총 11종의 다양한 펀드를 제공한다.

PCA생명은 가입자는 투자 성향에 따라 펀드 종류 및 투자 비율을 선택할 수 있어 최적의 투자 포트폴리오 구성이 가능해 시장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여 수익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CA 생명 김영진 사장은 "세계적인 경기침체로 금융 시장이 불안정해짐에 따라 고객들이 자산관리의 안전성을 무엇보다도 중요시하게 됐다"며 "'(무)PCA 드림150+ 변액연금보험'은 안정성, 수익성은 물론 자금 설계와 운용의 유연성을 고루 갖추어 안정적인 연금수령을 통해 풍요로운 은퇴생활을 원하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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