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튀르키예 지진 피해복구에 300만 달러 지원

입력 2023-02-10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삼성 깃발.  (뉴시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삼성 깃발. (뉴시스)

삼성전자는 튀르키예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이재민을 위해 현금과 현물 총 300만 달러(약 37억 원)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구호 성금 150만 달러는 튀르키예 재난위기관리청에 기부할 계획이다. 성금 외에도 △재난 현장에 필요한 포터블 초음파 진단기기 △이재민 임시숙소용 가전제품 △피해가정 자녀 디지털 교육용 태블릿 △가전제품 수리 서비스 차량 등 150만 달러 상당의 물품도 지원한다.

이와 별도로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자발적으로 피해지역 지원을 위한 성금 모금 활동을 진행할 방침이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3]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2026.02.13]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34,000
    • -0.36%
    • 이더리움
    • 2,963,000
    • -3.01%
    • 비트코인 캐시
    • 825,000
    • -0.42%
    • 리플
    • 2,248
    • +4.03%
    • 솔라나
    • 129,600
    • +0.31%
    • 에이다
    • 419
    • -1.64%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55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00
    • -0.28%
    • 체인링크
    • 13,110
    • -1.58%
    • 샌드박스
    • 130
    • -4.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