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 래미안 원베일리 전용 200㎡형 입주권 ‘100억 원’에 팔렸다

입력 2023-02-10 1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래미안 원베일리 공사 현장 모습.  (이투데이DB)
▲래미안 원베일리 공사 현장 모습. (이투데이DB)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신반포3차·경남아파트 재건축) 전용면적 200㎡형 입주권이 100억 원에 거래됐다.

1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따르면 래미안원베일리 전용면적 200㎡(35층)는 지난달 16일 100억 원에 중개거래됐다. 해당 평형은 108동 최상층 매물로 70평 규모 대형 평형이다.

래미안원베일리는 하반기 입주를 앞둔 2990가구, 23개 동 규모 대단지다. 지하철 9호선 신반포역과 가깝고 인근에 아크로리버파크와 래미안퍼스티지 등 반포 핵심 단지들이 밀집해 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5653만 원으로 책정됐다. 앞서 2021년 3월 59㎡(27층) 분양권이 15억765만 원에, 101㎡(31층)가 22억6080만 원에 거래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815,000
    • +1.64%
    • 이더리움
    • 4,637,000
    • +1.62%
    • 비트코인 캐시
    • 904,500
    • -1.04%
    • 리플
    • 3,057
    • +1.09%
    • 솔라나
    • 210,200
    • +2.14%
    • 에이다
    • 583
    • +3%
    • 트론
    • 442
    • +0.68%
    • 스텔라루멘
    • 334
    • +4.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000
    • +3.13%
    • 체인링크
    • 19,720
    • +2.23%
    • 샌드박스
    • 176
    • +5.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