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튀르키예 지진 피해 복구 성금 1억2000만 원 기탁

입력 2023-02-13 16: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 (사진제공=효성그룹)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 (사진제공=효성그룹)

효성이 튀르키예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10만 달러(1억2000억 원)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효성 튀르키예 법인을 통해 튀르키예 재난위기관리청에 전달해 지진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사용된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갑작스러운 지진 피해를 본 튀르키예 국민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한다"며 "이번 성금이 튀르키예가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효성은 튀르키예에 스판덱스 생산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공장은 지진 발생지와 1000km 이상 떨어진 체르케스코이(Cerkezkoy) 산업단지 내 위치해 직접적인 피해는 없으나 튀르키예 지진 피해를 돕고자 성금 기탁을 결정했다.

효성 튀르키예 법인은 지난 2021년 8월 터키 북부 카스타모누 홍수, 7월 터키 남부 마마리스 산불 화재, 2020년 1월 터키 중북부 엘라지우 지진 등 튀르키예 재해 발생 시 성금을 기탁해 왔다.


대표이사
조현준, 황윤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2]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68,000
    • -0.67%
    • 이더리움
    • 2,956,000
    • -3.46%
    • 비트코인 캐시
    • 821,000
    • -1.26%
    • 리플
    • 2,239
    • +4.19%
    • 솔라나
    • 128,800
    • +0.08%
    • 에이다
    • 417
    • -0.95%
    • 트론
    • 414
    • -0.72%
    • 스텔라루멘
    • 255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10
    • -0.48%
    • 체인링크
    • 13,020
    • -1.88%
    • 샌드박스
    • 129
    • -4.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