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입력 2009-04-20 16: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20일 새벽(한국시간) 열린 에버튼과의 2008~2009 FA컵 준결승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2-4(0-0)로 패하며 내심 노렸던 5관왕의 꿈을 날려버렸다. 사진은 경기에서 패한 후, 낙담하고 있는 맨유의 디미타르 베르바토프(28). <뉴시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14년만에 빗장 풀리는 ‘새벽배송’…대형마트, 신선식품 소싱으로 승부수
  • 노동의 정석을 바꾼 '모베드·아틀라스'…일자리 패러다임 재편 [거대한 수레의 역습]
  • '통계 착시' 개인은 부유해졌는데 사회는 가난해졌다 [뒤처진 국가 통계]
  • 기술이전·신약 매출 결실…‘돈 버는 바이오’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36,000
    • -0.85%
    • 이더리움
    • 3,114,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787,500
    • +0.32%
    • 리플
    • 2,127
    • -0.09%
    • 솔라나
    • 128,500
    • -0.39%
    • 에이다
    • 400
    • -0.5%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7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20
    • +0.24%
    • 체인링크
    • 13,100
    • -0.08%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