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증시, 미·중 갈등 긴장감에 혼조세”

입력 2023-02-15 11: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증시 추이 (출처=키움증권)
▲중국 증시 추이 (출처=키움증권)

15일 키움증권은 전날 중국 증시가 미국과 중국 간에 긴장감이 높아지면서 혼조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14일 중국 상해 종합 지수는 전일 대비 0.3% 상승한 3293.3, 선전 종합 지수는 0.1% 내린 2188.8에 거래를 마쳤다.

홍록기 키움증권 연구원은 “정찰 풍선 사태를 둘러싼 미·중 긴장감이 높아진 가운데 혼조세를 보였다”며 “인도네시아 홍수로 글로벌 구리 공급 축소 우려에 중국 기업 반사이익이 기대되면서 구리 테마주 중심 비철금속 섹터가 강세였다”고 짚었다.

더불어 “전날 외국인 자금(북향자금)은 5억9900만 위안(약 1118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68,000
    • -0.54%
    • 이더리움
    • 3,193,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0.56%
    • 리플
    • 2,097
    • -3.1%
    • 솔라나
    • 134,200
    • -0.67%
    • 에이다
    • 391
    • +0%
    • 트론
    • 463
    • +2.21%
    • 스텔라루멘
    • 250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50
    • -0.56%
    • 체인링크
    • 13,680
    • +0.74%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