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렉스, 고형암 CAR-T 치료제 임상 1상 개시

입력 2023-02-15 16: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틸렉스가 고형암 CAR-T(키메라항원 수용체-T) 치료제 임상을 본격 개시한다.

유틸렉스는 15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간세포암 대상 CAR-T 치료제 ‘EU307’의 1상 임상시험계획(IND)이 승인됐다고 공시했다.

EU307은 GPC3 양성 고형암 타깃으로 사이토카인(IL-18) 분비를 통해 CAR-T 세포의 체내 생존력 및 암세포 공격력을 향상시키는 4세대 CAR-T치료제다. GPC3는 고형암, 특히 간암에서 과발현되는 것으로 알려진 물질이다.

권병세 유틸렉스 대표이사는 “이번 EU307 임상 승인으로, 항체치료제와 T세포치료제에 이어 CAR-T 치료제까지 다각화된 면역항암제 핵심 포트폴리오가 동시에 본격적인 임상을 진행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권병세, 유연호 (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3] 내부결산시점관리종목지정ㆍ형식적상장폐지ㆍ상장적격성실질심사사유발생
[2026.02.13] 기타시장안내(관리종목지정우려종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주간수급리포트] 코스피 5500시대, '개미'는 9조 던졌다…외인·기관과 정반대 행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10: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83,000
    • -0.34%
    • 이더리움
    • 2,917,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831,000
    • +0.48%
    • 리플
    • 2,114
    • -2.67%
    • 솔라나
    • 121,500
    • -2.64%
    • 에이다
    • 407
    • -1.69%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40
    • -2.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00
    • -1.91%
    • 체인링크
    • 12,870
    • -1.15%
    • 샌드박스
    • 125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