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강진 3명 구조… “1명은 사망”

입력 2023-02-18 2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6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남부 하타이주에서 지진으로 붕괴된 건물이 보이고 있다. 하타이(튀르키예)/EPA연합뉴스
▲16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남부 하타이주에서 지진으로 붕괴된 건물이 보이고 있다. 하타이(튀르키예)/EPA연합뉴스

튀르키예 강진 발생 13일째인 튀르키예에서 기적 같은 구조 소식이 전해졌다.

아나돌루 통신은 현지시각 18일 하타이주 도시 안타키아의 건물 붕괴 현장에서 어린이 1명, 남성과 여성 각각 1명 등 3명이 구조됐다고 보도했다.

강진 발생 296시간 만에 구조된 이들 3명은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지 NTV 방송은 이들 3명 중 1명이 병원에 도착한 직후 사망했다고 전했다.

튀르키예 구조대는 전날 안타키아에서 14살 소년을 포함한 생존자 3명을 잔해 속에서 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88,000
    • +2.11%
    • 이더리움
    • 3,189,000
    • +2.11%
    • 비트코인 캐시
    • 717,500
    • +2.43%
    • 리플
    • 2,118
    • +0.95%
    • 솔라나
    • 134,300
    • +2.6%
    • 에이다
    • 387
    • +0.78%
    • 트론
    • 460
    • -1.92%
    • 스텔라루멘
    • 244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50
    • +0.71%
    • 체인링크
    • 13,430
    • +1.9%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