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 '할리스 커피온바바' 출시

입력 2009-04-21 13: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웅진식품이 커피전문점 할리스커피와 손잡고 프리미엄 커피 '할리스 커피온바바(Hollys Coffee On Baba)'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할리스 커피온바바'는 케냐AA, 콜롬비아 수프리모, 브라질 산토스 등 최상급의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했다.

최고급 원두를 로스팅한 후 72시간 내에 추출, 커피의 맛과 향을 신선하게 담아낸 것은 기존 커피에서는 볼 수 없었던 할리스 커피온바바만의 차별점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특히, '커피온바바'라는 브랜드는 커피를 세계적으로 전파시켰던 '바바 부단(Baba Budan)'의 이름에서 따 왔다.

바바 부단은 이슬람으로 성지순례를 갔다가 커피 원두 일곱 알을 인도로 몰래 숨겨와 전 세계로 커피를 전파시켰던 승려다.

웅진식품 할리스 커피온바바 브랜드매니저 이혜원 과장은 "최상급 원두와 그 원두의 신선함을 그대로 담아낸 할리스의 로스팅 기술로 깊고 부드러운 커피 맛을 구현했다"며 "가격보다는 커피의 맛과 향을 중시해 커피 전문점을 자주 이용하는 2-30대 초반의 여대생 및 여자 직장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할리스 커피온바바'는 아메리카노, 바닐라라떼, 카페모카의 세 가지 맛이며 유리병, 페트, 캔 등 3가지 용기제품이다.

가격은 280ml PET 1500원, 270ml 유리병 2000원, 215ml 캔 900원, 200ml 캔 800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36,000
    • +2.45%
    • 이더리움
    • 3,234,000
    • +3.42%
    • 비트코인 캐시
    • 712,000
    • +1.14%
    • 리플
    • 2,164
    • +2.95%
    • 솔라나
    • 136,600
    • +4.12%
    • 에이다
    • 394
    • +2.6%
    • 트론
    • 455
    • -3.81%
    • 스텔라루멘
    • 247
    • +2.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90
    • +1.23%
    • 체인링크
    • 13,750
    • +4.09%
    • 샌드박스
    • 121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