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마일리지 제도 변경 시행 전면 재검토"

입력 2023-02-22 16: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대한항공)
(사진제공=대한항공)

대한항공은 4월 1일 예정이었던 마일리지 제도 변경 시행을 재검토한다고 22일 밝혔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마일리지 적립 및 공제기준 변경, 신규 우수회원 도입 등 마일리지 제도 전반을 자세히 검토하기로 했다"며 "다만 발표 시점은 미정으로 상당한 시일이 소요될 것으로 보이고, 신규 제도 시행 전까지는 현행 제도가 유지된다"고 설명했다.

대한항공은 이번 마일리지 제도 변경 시행 재검토와는 별도로, 고객들이 더 원활히 마일리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보너스 좌석공급 확대 △다양한 마일리지 할인 프로모션 △마일리지 사용처 확대(기내면세품 구매, 진에어 등)를 시행한다.

이와 함께 마일리지 복합결제 서비스인 ‘캐시앤마일즈’는 3월 중에 달러를 결제 통화로 추가해 운영한다.

앞서 2019년 12월 대한항공은 마일리지 제도 변경을 발표하고 3개월의 사전고지 및 1년의 유예기간 후 2021년 4월부터 시행 예정이었다. 그러나 갑작스럽게 발생한 코로나19로 인해 2년간 더 유예기간을 연장했었다.


대표이사
조원태, 우기홍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32,000
    • +0.31%
    • 이더리움
    • 2,942,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832,000
    • +0.54%
    • 리플
    • 2,184
    • +1.16%
    • 솔라나
    • 123,000
    • -0.81%
    • 에이다
    • 421
    • +0.96%
    • 트론
    • 414
    • -0.72%
    • 스텔라루멘
    • 248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90
    • +0.08%
    • 체인링크
    • 13,050
    • +0.31%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