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공, 올 첫 윤리경영위 정례회의 개최

입력 2023-02-23 0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2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 본부에서 박성효 이사장이 신규 위촉된 윤리경영위원들과 차담을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22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 본부에서 박성효 이사장이 신규 위촉된 윤리경영위원들과 차담을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윤리경영위원회 정례회의에서 작년 이행 성과를 점검하고, 올해 업무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고 22일 밝혔다.

소진공은 22일 대전 공단 본부에서 올해 첫 윤리경영위원회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윤리경영위원회는 공단의 체계적인 윤리경영 업무와 효율적인 청렴정책 추진을 위해 2019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위원회이다. 각종 채널을 통해 수렴된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검토해 새로운 정책 방향을 제시한다. 공단 허영회 부이사장, 김경숙 상임이사, 지용하 감사실장 등 내부위원 3명과 외부 전문위원 4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정례회의에서는 작년 윤리경영 이행 성과를 점검했다. 또 올해 주요 과제와 윤리경영·청렴정책 관련 업무개선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윤리경영과 청렴정책은 공단 발전을 위한 필수 조건”이라면서 “현장에서 수렴한 고객 의견과 위원회에서 논의된 전문가 검토 내용을 적극 반영하여 공단 혁신과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094,000
    • -4.88%
    • 이더리움
    • 2,837,000
    • -5.9%
    • 비트코인 캐시
    • 757,500
    • -1.94%
    • 리플
    • 2,006
    • -4.7%
    • 솔라나
    • 116,600
    • -6.94%
    • 에이다
    • 374
    • -4.35%
    • 트론
    • 408
    • -0.97%
    • 스텔라루멘
    • 224
    • -5.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90
    • -3.71%
    • 체인링크
    • 12,140
    • -4.86%
    • 샌드박스
    • 120
    • -5.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