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올해 '혁신성장펀드' 모펀드 운용사 선정공고

입력 2023-02-24 15: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DB산업은행은 '혁신성장펀드' 올해 재정 모펀드를 운용하고 산업은행과 함께 출자사업을 주관할 위탁운용사를 선정한다고 24일 공고했다.

분야별로는 혁신사업 모펀드(2000억 원) 운용사 1개사 및 성장지원 모펀드(1000억 원) 운용사 1개사 등 총 2개 운용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특히 정책펀드 출자사업 최초로, 운용사가 민간 모펀드 등의 재원으로 자펀드에 매칭하는 경우 선정 시 우대하기로 했다.

산업은행은 3000억 원의 재정과 자체자금 6000억 원을 마중물로 민간자금 2조1000억 원을 더해 혁신성장펀드 3조 원을 조성한다.

이번에 선정되는 모펀드 운용사는 산업은행과 함께 자펀드 운용사 선정, 펀드별 투자현황 관리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산은 관계자는 "민간 운용사 참여를 통해 시장 친화적인 정책 펀드 조성뿐만 아니라 향후 일반 투자자도 참여하는 민간 모험자본 모펀드 결성 활성화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05,000
    • -2.1%
    • 이더리움
    • 2,981,000
    • -2.77%
    • 비트코인 캐시
    • 772,500
    • -0.26%
    • 리플
    • 2,109
    • -0.24%
    • 솔라나
    • 125,700
    • -0.87%
    • 에이다
    • 391
    • -2.25%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3
    • -2.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60
    • -1.38%
    • 체인링크
    • 12,670
    • -2.39%
    • 샌드박스
    • 126
    • -3.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