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100’ 종영 간담회 취소 결정…출연진 폭행 논란 여파? "상황 파악 중"

입력 2023-02-24 1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넷플릭스)
▲(사진제공=넷플릭스)

‘피지컬: 100’ 측이 예정됐던 간담회를 취소했다.

24일 넷플릭스는 “넷플릭스와 제작진 측은 최근 ‘피지컬: 100’ 출연진이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되었다는 보도를 접해 이에 대한 상황 파악 중에 있다”라며 간담회 취소를 알렸다.

넷플릭스는 “종영 기자간담회를 통해 기자님들을 모시고 작품의 전 세계적 성공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기에 앞서, 해당 사건에 대한 자세한 상황 파악을 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판단했다”라며 취소 이유를 밝혔다.

앞서 넷플릭스 측은 오는 28일 ‘피지컬: 100’의 종영 기념 기자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최근 출연자 중 한 명이 폭행 의혹에 휘말리며 취소를 결정했다.

폭행 사실이 알려진 건 전날인 23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피지컬: 100’에 출연하고 있는 국가대표 출신 A 씨를 특수폭행 등의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같은 날 오전 A씨의 여자친구로부터 “남자친구에게 폭행당했다”라는 신고를 받고 출동, A씨를 임의동행해 조사 했다. 현장에서는 흉기도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A씨로 지목된 출연자의 SNS의 게시글은 모두 삭제된 상태다.

‘피지컬: 100’ 출연자 논란은 이게 처음이 아니다. 여성 출연자 김다영이 과거 학창 시절 학폭 의혹에 휘말린 것. 김다영은 이날 SNS를 통해 “소위 노는 학생은 맞았으나 폭행하거나 돈을 빼앗은 일은 없다”라고 반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24,000
    • -1.89%
    • 이더리움
    • 3,116,000
    • -3.83%
    • 비트코인 캐시
    • 695,500
    • -2.25%
    • 리플
    • 2,067
    • -2.22%
    • 솔라나
    • 131,800
    • -4.42%
    • 에이다
    • 388
    • -4.67%
    • 트론
    • 471
    • +1.73%
    • 스텔라루멘
    • 260
    • -1.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20
    • -2.24%
    • 체인링크
    • 13,460
    • -3.79%
    • 샌드박스
    • 11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