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증권, 사용자 혜택 강화…예탁금 이자 최대 연 5%

입력 2023-03-06 09: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카카오페이와 카카오페이증권이 사용자 혜택을 대폭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카카오페이증권은 카카오페이증권 종합계좌에 예탁한 30만 원까지 연 5% 예탁금 이자를 매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또 이를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서는 구간별로 금리를 차등 적용해 지급한다. 기간은 6월까지다.

카카오페이로 결제하면 결제 포인트도 적립된다. 4월까지 편의점에서 카카오페이 앱으로 충전 없이 잔액으로만 결제하면 결제액의 1%를 카카오페이 포인트로 받을 수 있다.

카카오톡에서 카카오페이를 열어 결제하더라도 0.6%의 포인트를 제공한다. 또 편의점 이외의 매장에서는 0.3%의 포인트를 제공한다.

송금 수수료는 전면 무료다. 기존 월 10회 무료로 제공되던 계좌 송금도 횟수 제한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카카오페이를 사용하면 할수록 더 큰 혜택과 편의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카카오페이증권과 함께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사용자의 알뜰한 경제생활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설계해 효익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신원근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6]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39,000
    • -0.05%
    • 이더리움
    • 2,999,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772,000
    • -0.9%
    • 리플
    • 2,092
    • -2.15%
    • 솔라나
    • 125,200
    • -0.71%
    • 에이다
    • 390
    • -1.27%
    • 트론
    • 411
    • +0%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0.49%
    • 체인링크
    • 12,730
    • -1.01%
    • 샌드박스
    • 127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