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2022년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 선정

입력 2023-03-09 13: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양태영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뒷줄 오른쪽 첫번째)과 정지헌 유가증권시장본부장보(뒷줄 왼쪽 첫번째) 및 2022년도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과 위원으로 선정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한국거래소)
▲양태영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뒷줄 오른쪽 첫번째)과 정지헌 유가증권시장본부장보(뒷줄 왼쪽 첫번째) 및 2022년도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과 위원으로 선정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는 9일 서울 여의도 서울사옥에서 ‘2022년도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공시우수위원’을 선정하고 시상했다고 밝혔다.

거래소는 2022년 공시실적 등을 기초로 1차 정량평가, 2차 정성평가 과정을 통해 공시우수법인 8사와 영문공시우수법인 3사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공시제도개선 참여와 의견제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공시제도개선실무협의회 우수위원 1인을 선정했다.

선정 우대 혜택은 선정 후 1년간 연부과금과 상장수수료 면제와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유예(3년간 1회), 연례교육 이수 면제 등이다.

양태영 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은 “체계적인 공시관리시스템을 확립하고 투자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한 공시우수법인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성실공시 문화 조성을 통해 증권시장의 건전성 제고 및 신뢰성 향상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리 아이, 잘 발달하고 있을까?…서울시 ‘영유아 무료 발달검사’ 받으려면 [경제한줌]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탄핵 선고 앞둔 헌재, 이웃들은 모두 짐 쌌다 [해시태그]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폭싹 속았수다'서 불쑥 나온 '오나타', '○텔라'…그 시절 그 차량 [셀럽의카]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트럼프, 한국에 26% 상호관세 발표...FTA 체결국 중 최악
  • 발매일ㆍ사양ㆍ게임까지 공개…'닌텐도 스위치 2'의 미래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1,195,000
    • -5.09%
    • 이더리움
    • 2,633,000
    • -5.86%
    • 비트코인 캐시
    • 438,300
    • -4.03%
    • 리플
    • 2,996
    • -5.25%
    • 솔라나
    • 169,900
    • -11.42%
    • 에이다
    • 936
    • -7.6%
    • 이오스
    • 1,206
    • -1.63%
    • 트론
    • 349
    • -0.85%
    • 스텔라루멘
    • 380
    • -5%
    • 비트코인에스브이
    • 44,190
    • -7.09%
    • 체인링크
    • 18,540
    • -9.43%
    • 샌드박스
    • 384
    • -5.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