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SBS, 얼라인파트너스 이창환 “시총 7000억 원 심한 저평가” 발언에 강세

입력 2023-03-15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창환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 대표가 SBS에 대해서 “기업가치 대비 심하게 주가가 저평가돼 있다”고 발언하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얼라인은 SBS 지분도 보유하고 있다.

15일 오전 9시 15분 현재 SBS는 전 거래일 대비 8.18% 오른 3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대표는 서울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일각에서는 K콘텐츠의 인기가 정점에 이르렀고 사그라들 일만 남았다고 하는데 저는 계속될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SBS의 자회사로 드라마 제작사인 ‘스튜디오S’가 제 가치를 평가받는 것이 향후 투자의 관건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대표는 “스튜디오드래곤의 시가총액이 2조2000억 원에 달한다”면서 “SBS는 7000억 원 수준인데 드라마 제작사인 스튜디오S의 가치만 제대로 평가받아도 주가가 더 오를 여지가 크다”고 분석했다.

얼라인파트너스가 아직 SBS에 대해 주주 캠페인을 열지않고 있지만, 에스엠의 캠페인이 성공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방문신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9]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9]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80,000
    • +2.07%
    • 이더리움
    • 3,190,000
    • +2.94%
    • 비트코인 캐시
    • 708,500
    • +0.43%
    • 리플
    • 2,119
    • +1.29%
    • 솔라나
    • 135,900
    • +4.22%
    • 에이다
    • 388
    • +2.65%
    • 트론
    • 454
    • -3.2%
    • 스텔라루멘
    • 247
    • +4.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40
    • +1.52%
    • 체인링크
    • 13,480
    • +2.82%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