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여권법 위반' 이근, 첫 재판에서 유튜버 폭행

입력 2023-03-20 15: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부의 허가 없이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한 혐의로 기소된 이근 전 대위가 첫 재판장에서 유튜버를 폭행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0일 오전 이 씨는 서울중앙지법에서 첫 공판을 마친 후 법정 복도에서 한 유튜버와 다툼을 벌였습니다. 유튜버는 법정에서 나온 이 씨에게 “채권자에게 미안하지도 않냐”는 질문을 하며 따라붙었고, 이 씨는 욕설로 받아쳤습니다. 유튜버가 “쳐 봐”라며 도발하자, 이 씨는 욕설과 함께 유튜버의 얼굴 윗부분을 손으로 가격했습니다.

두 사람은 법정을 빠져나와 기자들의 질문이 오가는 와중에도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자세한 현장 상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시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주담대 속 숨은 비용…은행 ‘지정 법무사’ 관행 논란
  • "설 연휴엔 주가 떨어진다"는 착각⋯25년 성적표 보니 ‘기우’였다
  • 최가온·이채운 결선행…오늘(12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차액가맹금 소송’, 올해 업계 ‘최대 화두·시장 재편’ 도화선 된다[피자헛發 위기의 K프랜차이즈]
  • '나솔 30기' 영수, 인기남의 고독정식⋯영자는 영식 선택 "대화 후 애매해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10: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52,000
    • -2.43%
    • 이더리움
    • 2,898,000
    • -3.3%
    • 비트코인 캐시
    • 766,000
    • -1.29%
    • 리플
    • 2,038
    • -2.49%
    • 솔라나
    • 118,600
    • -4.2%
    • 에이다
    • 380
    • -2.56%
    • 트론
    • 411
    • +0%
    • 스텔라루멘
    • 230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80
    • +0.67%
    • 체인링크
    • 12,380
    • -2.37%
    • 샌드박스
    • 124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